국회, 감찰·감사기관에 2027년까지 국고 회수 가속 요구
국회는 감찰·감사 두 기관에 2027년까지 국가 자금을 완전히 회수하도록 박차를 가하라고 강조했다. 국회 상임위원회 찬타분 쑥아룬 경제재정위원장이 대표로 나서 2026년 연간 활동 보고서와 2027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상임위원회는 두 기관이 법률 위반, 계획·재정 규율 위반을 찾아내고 많은 금액을 국가 예산으로 회수한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예를 들어 국가감사원은 111억 7,100만 킵 이상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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