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11월 6~7일 세계 식량의 날·빈곤 퇴치의 날 기념행사 준비
🔥🌾 라오스, 2026년 11월 6~7일 세계 식량의 날 및 빈곤 퇴치의 날 기념행사 준비
✨ 농림환경부는 관련 기관과 함께 2026년 11월 6~7일 비엔티안 빠뚜싸이 아세안 공원(ສວນອາຊຽນ ປະຕູໄຊ)에서 제46회 세계 식량의 날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슬로건은 “오늘 발전하여 미래의 풍요를 위해”(Innovate today. Nourish tomorrow)이며, 인식을 높이고 모든 부문이 식량 안보 보장, 영양 개선, 지속 가능한 빈곤 감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사 준비는 2026년 10월 15일 농림환경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린캄 두앙사완 농림환경부 장관이 발표했다.
🌍 매년 10월 16일은 세계 식량의 날로, 1945년 10월 16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창설과 관련이 있다. 10월 17일은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이며, 두 날 모두 기아, 영양 결핍,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 간 및 모든 부문의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라오스는 또한 2003년부터 10월 17~24일을 국가 빈곤 퇴치 주간으로 정해왔다.
📊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약 7.8%가 기아를 겪고 있으며, 25.8%가 중간 또는 심각한 수준의 식량 불안정을 겪고 있다. 문제를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는 경제 변동, 전쟁, 재해 등이 있다.
라오스의 경우 빈곤과 5세 미만 아동의 영양 결핍 문제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빈곤 가구는 전체 가구의 14.7%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빈곤 감소 업무를 포함시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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