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총리, 정부사무실(ຫສນຍ)의 업무 질 향상과 문서 시스템 디지털화를 강조
라오스 총리, 정부사무실(ຫສນຍ)에 업무 질 향상·문서 시스템 개선·디지털 활용 강조
2026년 10월 14일 오전, 총리실에서 스사이싼 탐마싯(ສະເຫຼີມໄຊ ກົມມະສິດ) 라오스인민민주공화국 총리는 총리실(ຫສນຍ) 당 위원회, 지도부 및 부국장급 이상 핵심 직원들과 만나 대화했다.
이날 총리는 총리실이 정부에 대한 참모, 조정 및 서비스 기관으로서 갖는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총리실 직원들이 정책, 지침, 법률 및 실제 상황을 확실히 파악하여 정확하게 자문하고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행정 절차, 문서 접수·발송 및 기관 내 소통 절차를 신속하고 간결하며 효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정부회의나 지도부 회의에 상정되는 문서는 기술적 검토와 평가를 상세히 거쳐 결정의 질을 높이고 회의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했다.
총리는 총리실 관리와 업무에 디지털 기술 도입을 가속화해 현대화와 효율을 높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문서 기밀 유지를 강화하고 사무실 내 보안 시스템을 높이라고 지시했다.
또한 정부의 정책, 지침 및 활동이 국민에게 정확하고 시의적절하게 전달되도록 홍보 업무와 정보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총리는 모든 단계의 당 위원회와 지도부가 직원 관리에 힘쓰고 규율, 책임감, 기관 내 단결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같은 자리에서 총리실장은 조직, 인력, 성과, 잔존 문제 및 향후 업무 방향을 보고했다.
이번 회의는 총리실의 업무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정부 정책의 참모, 조정 및 이행 점검 기능을 더 잘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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