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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스캠 조직 가담자 중형 처벌 요구

사진: Vientiane Insider

우돔사이 주(ແຂວງອຸດົມໄຊ) 4선거구 국회의원 마니쭈 야종와 의원은 2026년 10월 20일 국회 제2차 정기회의에서 진행된 사이버 범죄 방지 및 억제 법률(개정안) 심의에서, 국내외 사기(스캠) 조직의 범죄자와 이를 돕는 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회의는 국회 부의장 빌라이웅 부따캄(ທ່ານ ວິໄລວົງ ບຸດດາຄຳ)이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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