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판 씨앙콩군(ເມືອງຊຽງຄໍ້) 엑스터시 6천정 2명 체포

2026년 10월 18일, 화폰주(ແຂວງຫົວພັນ) 씨앙콩군(ເມືອງຊຽງຄໍ້) 경찰은 6번 도로(ເສັ້ນທາງ 6A) 구간의 따오온따이 마을(ບ້ານຕະອອນໃຕ້)과 피양얌 마을(ບ້ານພຽງຍຳ) 사이에서 특별 검문을 실시했다. 오후 6시쯤 따오온 마을 방향에서 오토바이가 다가오자 경찰은 차량을 세웠다. 운전자가 길가에 던진 물건을 확인한 결과 야바(ຢາບ້າ) 마약 1포(30봉지, 총 6,000정)가 검은 비닐봉지에 담겨 있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연행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쌩정(ເຊັງຈັ່ງ, 32세, 씨앙콩군 깅캄 마을(ບ້ານກົງຄຳ) 주민)이며, 뒷좌석에 탄 사람은 뚜어톰(ທ້າວຕົວທໍ, 37세, 같은 마을 주민)이다. 두 사람 모두 마약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자백했다. 이들은 이름과 주소를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전달 장소는 씨앙콩군 솝싸이 마을(ບ້ານສົບຊາຍ)의 남마 다리(ຂົວນ້ຳມ້າ)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화폰주 경찰청 마약 단속·방지과로 넘겨 법에 따라 수사를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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