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세(ນະຄອນປາກເຊ) 신시장 앞 상가 새벽 화재
오늘 새벽 팍세 신시장에서 화재 발생
팍세 신시장(ຕະຫຼາດໃໝ່ປາກເຊ) 메콩강 쪽 정문 앞에 있는 연립 상가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장소는 참파삭주(ແຂວງຈໍາປາສັກ) 팍세시(ນະຄອນປາກເຊ) 폰꿍 마을(ບ້ານໂພນກຸງ)이다.
폰꿍 마을 이장 캄마니 남웡쌘 씨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저는 근처에 있어서 현장에 빨리 도착했습니다. 이번 화재는 2026년 10월 21일 약 2시경 발생했으며, 화장품 가게에서 시작돼 고무제품 가게로 번지면서 불길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이후 사고 마을의 당위원회·마을 행정기관 명의로 팍세시 지도부에 보고해 소방 인력을 지원받아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현재 참파삭주 지도부, 주 공안사령부 지도부, 팍세시 지도부 및 관계 부서가 현장에 나와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역량을 집중해 불길이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도록 지휘하고 있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추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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